(서울=뉴스1) 김진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각종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한국예술인센터에서 진행되는 한국방송기자클럽 당대표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다.
토론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 방안과 전날 국회를 통과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 내년 서울·부산 재보궐 선거 및 차기 대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이 대표의 입장이 나올 전망이다.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특혜 의혹으로 논란이 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 각종 의혹이 제기돼 당 윤리감찰단의 조사 대상에 오른 김홍걸·이상직 의원 등에 대한 질문도 예상된다.
토론회는 6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방청객 없이 실시된다.
한편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튿날인 24일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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