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주력 키워드인 '서리얼 클래식'은 시대를 아우르는 헤리티지에 대한 존경을 현대의 무드로 풀어내 고급스러움과 모던한 느낌을 동시에 연출했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공개된 주요 제품은 '몬트(Monte)백'과 '서리얼 클래식(Surreal Classic)', 'L-퀼팅(L-Quilting)백'으로, 이후 주요 아이템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Monte(몬트)백'은 새롭게 추가된 컬러와 쉐입, 볼드한 심볼 장식이 특징이다. 블랙과 탄 컬러의 사첼은 라운드 디테일과 원형 모노그램 장식으로 시크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 제품은 데일리 라인으로 지적이고 엣지있는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블랙 컬러는 가죽 표면에 크로커 엠보 패턴을 사용해 은은한 광택감을 주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크로스 바디로 착용할 수 있는 새들 백은 라운드 실루엣이 포인트로 캐주얼한 룩에 매치하기 좋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서리얼 클래식'은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이전의 소재, 컬러를 구현했으며 루이까또즈 고유 심볼을 볼드하게 새겨 버건디, 네이비 컬러와 조합해 컬렉션의 무드를 담아냈다.
또한 시그니처 퀼팅으로 새로운 무드를 선보이는 'L-퀼팅'은 루이까또즈의 이니셜 'L'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며 크로스백, 클러치, 지갑 라인으로 선보인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이번 20 F/W 컬렉션은 루이까또즈의 오랜 헤리티지를 지켜가며 젊은 세대의 수요를 이끌 수 있는 제품 라인으로 타깃층을 확대하는 것에 집중했다"며, "올해 40주년을 맞은 루이까또즈는 패션잡화 시장에서 앞선 트렌드를 제시할 수 있는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