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멩이'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돌멩이'(감독 김정식)가 언론배급시사회를 하루 앞두고 개봉을 연기했다.
'돌멩이'의 홍보사 측은 언론배급시사회를 하루 앞둔 지난 22일 개봉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돌멩이'는 추석 대목 시즌에 맞춰 오는 30일 개봉을 하기로 했으나, 이를 다시 연기하게 된 것.

홍보사 측은 23일 뉴스1에 "추석 시즌에 경쟁작이 많아서 상영관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 부득이하게 개봉을 연기하게 됐다"며 "현재로서는 10월 중순쯤 개봉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돌멩이'는 지난 9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30일로 개봉을 미룬 바 있다.

한편 '돌멩이'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8살 마음을 가진 어른아이 석구(김대명)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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