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다음 달 11일까지 하나카드 또는 씨티카드로 국내선 항공권 1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들에게 1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국내선 전 노선이 대상이며 탑승 기간은 이벤트 기간과 동일한 다음 달 11일까지다. 추석과 한글날을 포함한 연휴 기간도 쿠폰 사용이 가능하며 다음 달 1일, 2일, 5일에는 1만원이 추가로 할인돼 총 2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진에어는 추석 당일인 다음 달 1일에는 국내선 일부 항공편 대상으로 기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고객 참여 이벤트 대신 ‘보물 카드 찾기’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좌석 앞주머니에 랜덤으로 비치된 보물 카드를 찾은 고객에게는 각종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연휴에 항공권을 예매할 계획이 있다면 이벤트를 통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