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국민통합위원회 의원들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호남동행 국회의원 발대식'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전국정당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이날부터 '호남 끌어안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48명의 의원들에게 호남 지역 '제2의 지역구'를 배정하고 '호남 스킨십'을 공식화했다.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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