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심경 밝히는 故 고유민 선수 어머니뉴스1 제공2020.09.23 | 14:33:38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프로배구 선수로 활동하다 세상을 떠난 고(故) 고유민 씨의 어머니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첫 고소인 조사를 받기 위해 박지훈 변호사와 함께 출석하고 있다. 유족들은 고씨가 구단 측의 훈련 배제와 포지션 강요, 급여 미지급 등을 견디다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하기에 이르렀다며 구단주인 박동욱 현대건설 대표이사를 지난달 말 고소했다. 2020.9.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