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확진자 다시 세자릿수.. 폐기물 처리하는 관계자들뉴스1 제공2020.09.23 | 14:49:34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110명 늘면서 나흘 만에 세 자릿수를 기록한 23일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관계자들이 폐기물 처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9.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