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2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투자증권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건물 일부가 통제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일 외부업체 직원이 확정판정을 받은 이후 협력업체 직원 3명, 본사 직원 1명 등 총 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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