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에 영업 허가 촉구하는 코인노래방 업주들뉴스1 제공2020.09.23 | 15:53:32가-100%가+(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한국코인노래연습장협회 업주들이 23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중앙사고수습본부에게 집합금지시설로 지정된 코인노래연습장의 영업을 허용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업주들은 "10가지 방역수칙을 이행해 코로나19를 예방할 것"이라며 "정부가 이를 수용해 코인노래방의 영업을 허가해 줄 것"을 요구했다. 2020.9.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