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만 되면 시세차익은 물론 새 아파트에서 살 수 있는 청약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만 가점이 낮아서, 자금이 부족해서 지레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청약을 단순히 운에 의해 좌우되는 단순한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이에 책 '아는 만큼 당첨되는 청약의 기술'은 청약은 운이 아닌 전략이라고 말한다. 청약은 마치 수능과 같아 열심히 공부하여 점수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에게 딱 맞는 아파트를 선택하고, 비선호 타입을 고르고, 예비당첨을 노린다면 누구나 당첨의 기회가 있다는 주장이다.
긜고 저자는 통장 돌리기 전략, 시간차 공격, 비선호 타입 공략 등 다양한 청약 전략을 제시하며 책을 통해 관련 후기 14개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