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110명 늘면서 나흘 만에 세 자릿수를 기록한 23일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관계자들이 폐기물 처리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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