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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슬리브 스폰서인 콜러는 2020-2021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맞아 홈페이지에서 맨유 경기 스코어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맨유 경기 스코어 맞히기는 콜러 아시아퍼시픽에서 진행하는 행사이다. 콜러 아시아퍼시픽 소속 국가 지사들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콜러 코리아는 26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맞붙는 두 번째 경기 스코어 맞히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스코어 맞히기 이벤트는 콜러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상세 내용은 콜러 코리아 페이스북과 축구 전문 소셜 미디어 골닷컴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코어를 맞힌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맨유의 새로운 유니폼을 선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10월1일 발표한다.

박선영 콜러 마케팅 이사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굿즈 증정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1873년 세워진 콜러는 미국 위스콘신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전세계 50여개의 제조시설을 갖고 있다. 주방·욕실 용품, 엔진 및 동력 장치, 고급 가구류 및 타일 등을 디자인하고 제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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