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23일 중랑구에 따르면 186번 확진자는 면목4동 거주자로 아직까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20일 발열 등 의심 증상으로 22일 선별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18일부터 22일까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이외에 별다른 동선은 동선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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