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스킨 라이트 리플렉팅 퍼밍 세럼'은 듀얼 텍스처 결광 세럼이다. 건조한 환경에서도 번성하는 생명의 나무, 바오밥 나무에서 추출한 오일이 캡슐에 담겨 탁월한 수분 공급을 도와주며, 특히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해 캡슐이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녹아들며 하루 종일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평소 무거운 오일 제형을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에게도 끈적임 없이 가벼운 사용감으로 피부에 얇게 수분막을 형성해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프랑수아 나스는 빛의 원리를 이용해 완벽한 컴플렉션을 구현하고 있다. 나스는 빛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힘에 착안하여 지난 2002년 메이크업 라인에 쏟았던 열정 및 철학이 결합된 최상의 스킨케어 라인 '나스스킨(NARSskin)'을 탄생시켰다.
'라이트 리플렉팅 퍼밍 세럼'은 10월 1일부터 전국 나스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