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신월중학교 학생들 및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24일 노원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명 추가되면서 총 307명이 됐다. 노원 307번 환자는 상계9동 거주자다.

현재 이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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