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등교 재개 후 서울 첫 확진' 검사받는 신월중 학생뉴스1 제공2020.09.24 | 10:29:16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된 서울에서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4일 서울 양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신월중학교 학생이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 지역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내 고등학생 1명이 가족으로부터 감염돼 지난 20일 확진된 이후 사흘 만이다. 2020.9.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