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종로구, 5년간 나무 100만 그루 심어 미세먼지 잡는다뉴스1 제공2020.09.24 | 10:45:12가-100%가+(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 구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푸른도시 종로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앞 생활권 자투리공간 녹화사업.(종로구청 제공) 2020.9.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