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닐 고서치 연방대법관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연방대법원 청사 현관 앞에 안치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의 유해에 추모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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