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된 서울에서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4일 서울 양천구 신월중학교에서 신월5동 동사무소 직원들이 나와 방역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신월중학교 3학년 A학생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고 수업 진행 중이던 학생들과 교직원을 전원 귀가 조치했다. 신월중은 오는 25일까지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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