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2층 본매장에서 산타마리아노벨라의 보습케어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2층 본매장에서 환절기 피부 건조에 도움을 주는 400년된 이탈리아 천연화장품 브랜드인 산타마리아노벨라의 보습케어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산타마리아노벨라의 바디 라인 제품 중 대표상품인 ▲고보습 바디크림 '크레마 이드라솔' ▲바이오일 '올리오 코스메티코' (일명 블루오일)를 비롯해 좀 더 가볍게 관리 할 수 있는 바디로션 ▲' 라떼 뻬르 일 꼬르뽀'▲바디워시 '비뇨쉬우마 등을 판매한다.

매장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급격한 온도 변화와 건조한 바람으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워 얼굴 피부뿐만 아니라 바디 피부에도 세심한 보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