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조형섭, 김세중)은 2020 낙첨복권 희망캠페인 ‘사랑의 도서나눔’의 일환으로 서울시립마포청소년센터(관장 하중래)에 도서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동행복권 제공)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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