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옵티머스 펀드 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4일 압수수색 중인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검찰은 옵티머스 펀드 수탁은행인 하나은행이 일부 펀드의 신탁계약서에 투자대상 자산이 공공기관 매출채권으로 기재됐는데도 옵티머스의 지시에 따라 사모사채를 매수했는지 등을 살피려고 자료 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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