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린뉴딜 분과반 회의 주재하는 조명래 장관뉴스1 제공2020.09.24 | 16:33:06가-100%가+(서울=뉴스1) =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서 ‘그린뉴딜 분과반’ 제4차 회의를 주재하고, “글로벌 기후위기로 그린뉴딜이 국제사회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어가고 있는 만큼, 우리 그린뉴딜 분과반이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 2020.9.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