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아시아나항공, 연내 분리매각 검토 소식에 상승이남의 기자2020.09.25 | 10:23:15가-100%가+시아나항공 본사 로비에서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모델이 전시됐다. /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아시아나항공 주가가 25일 장중 상승세다. 이날 오전 10시21분 아시아나항공은 전일 대비 125원(3.36%) 오른 3840원에 거래 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 연내 자회사를 분리 매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이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풀이된다.산업은행 등 아시아나항공 채권단과 아시아나항공은 우선 모든 자산을 한 데 묶어 파는 통매각을 고려하고 있으나 입찰 후보들의 의향에 따라 일부 분리매각 가능성도 열어놓을 전망이다.주요뉴스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남의[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