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코리아파트너스는 애프터서비스(A/S) 전문 모바일 플랫폼인 ‘AS의 달인’을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제공=라인코리아파트너스
라인코리아파트너스는 애프터서비스(A/S) 전문 모바일 플랫폼 ‘AS의 달인’을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AS의 달인' 애플리케이션은 가전제품과 가구, 휴대폰, 가방, 청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한 고객과 기술자를 연결해주는 모바일 기반의 매칭서비스다.

이용자가 A/S가 필요한 상황을 사진 또는 영상으로 촬영해 앱에 등록하면 인근 지역의 수리 및 수선 전문가가 진단한 후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의 평점과 리뷰로 서비스 만족도가 평가되고 A/S 진행과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이외에도 'AS의 달인'은 혼자 거주하는 여성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AS기사 등록 시 휴대폰인증, 주민등록증인증, 본인증명사진인증 등 총 3단계에 걸친 인증심사 제도를 도입해 범죄의 노출범위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으로 안전하게 AS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태후 라인코리아파트너스 대표는 “ 생활 속에서 흔히 고장 나는 가전이나 가구, 집기, 각종 소품 등을 제때 수리하지 못해 골머리를 앓는 분들이 많다”면서 “혼자 사는 여성들도 불안해하지 않고 수리기사를 부를 수 있는 쉽고 편리하고 안전한 A/S 전문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