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추석을 앞둔 25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독립유공자 2묘역에서 관리자들이 벌초를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모든 국립묘지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출입이 제한된다. 다만, 야외묘역의 현장 참배에 대해서는 안장자의 기일(忌日) 등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사전예약을 받아 제한적으로 허용할 예정이다. 2020.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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