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5년 만의 MLB 한국 투수 동반승 '쾌거'뉴스1 제공2020.09.25 | 13:37:04가-100%가+(AFP=뉴스1)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왼쪽, 32·토론토 블루제이스)과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5일(한국시각) 열린 2020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전에서 각각 역투하고 있다. 메이저리그에서 한국인 투수가 동반 승리를 거둔 것은 지난 2005년 8월 25일 박찬호(당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서재응(당시 뉴욕 메츠) 이후 약 15년 만이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