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5일(현지시각)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보건부 회의실에서 열린 ‘캄보디아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 사업’ 협의의사록 체결식에서 노현준 코이카 캄보디아 사무소장(앞줄 왼쪽부터), 오반딘 캄보디아 보건부 차관이 서명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코이카는 오는 2025년까지 850만불(101억 원) 규모로 캄보디아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예방, 탐지 및 대응할 수 있도록 공중보건체계 구축을 지원한다. (코이카 제공) 2020.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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