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4일(현지시각) 나이지리아 질병관리본부 산하 국가표준실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워크스루 진단부스 기증행사에서 현지 보건인력이 코이카가 기증한 워크스루 진단부스를 시연해보이고 있다.
코이카는 나이지리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워크스루 진단부스 총 3대(1만 7천불 상당)를 지원했으며, 1대는 수도인 아부자에, 2대는 구(舊) 수도이자 경제 중심지인 라고스에 배치했다. (코이카 제공) 2020.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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