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한복을 입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아쿠아리스트들이 보름달이 뜬 수조에서 관람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한가위를 맞아 메인수조에 추석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보름달 포토존을 조성했다. 추석 연휴 기간인 30일(수)부터 10월 4일(일)까지 하루 2회(14시 / 17시30분) 특별 포토타임도 진행한다.

아쿠아리스트들이 수조에 설치된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고 절을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0.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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