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수석대표협의를 갖고 북미 비핵화 협상 등 한반도 상황에 대한 논의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으나 서해 총격 사건이 급작스럽게 발생함에 따라 의제도 무거워질 방침이다. 2020.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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