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먹 인사 나누는 조성환 감독과 김남일 감독뉴스1 제공2020.09.27 | 14:53:12가-100%가+(성남=뉴스1) 김진환 기자 = 27일 오후 경기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라운드 B’ 성남FC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인천 조성환 감독과 성남 김남일 감독(오른쪽)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9.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