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8회가 시청률 4.542%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사진=거짓말의 거짓말 캡처
이유리와 연정훈의 관계가 다시 한번 위기에 봉착해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 8회가 시청률 4.542%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이유리(지은수 역)와 연정훈(강지민 역), 진실을 알고 이일화(김호란 역)와 손을 잡는 임주은(은세미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지민의 딸 강우주(고나희 분)가 지은수의 친자식이라는 사실을 눈치챈 김호란(이일화 분)은 이들 모녀를 주시했다. 그러다 강우주에게 접근했고 김호란이 10년 전처럼 아이를 해치려 할까 두려워한 지은수가 이성을 잃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담겼다.

8회 말미에는 강지민까지 진실을 마주해 위기감이 고조됐다. 그는 우편함에서 의문의 봉투를 발견했고 그 안에는 갓난아기인 우주를 품에 안고 있는 지은수의 사진이 나왔다. 이에 강지민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