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동조사 요구 '아직은 대답 없는 北'뉴스1 제공2020.09.27 | 15:25:06가-100%가+(파주=뉴스1) 이승배 기자 = 청와대가 지난 26일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에 북측에 추가·공동조사를 요구하면서 북한이 이를 수용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나서 공개 대남사과를 할 정도로 전향적 태도를 보이는 상황에서 추가조사 가능이라는 전망과 함께 남북 공동조사는 코로나19, 신뢰 문제 등으로 어려울 것이란 관측도 함께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27일 오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북한 초소. 2020.9.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