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7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의 상가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학기도 대학교 비대면수업이 이어지자 학생한정 수요의 대학 주변 상권이 타격을 입고 있다. 2020.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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