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0 온택트백제문화제 폐막식에서 진선 콰르테트가 오프닝 공연을 하고 있다.
송파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마련해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폐막식 현장은 16시부터 17시까지 송파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송파구 제공) 2020.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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