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주 빅텍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해 영해를 둘러싼 남북 간의 갈등이 재점화되면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8일 오전 9시14분 기준 빅텍은 전 거래일보다 2.54%(180원) 오른 7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7일 “남측이 새로운 긴장을 유발시킬 수 있는 '서해 해상군사분계선' 무단침범 행위를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우리 정부는 이러한 북한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1953년 유엔군사령부가 설정한 NLL을 남북 경계선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