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패션 브랜드 널디, 통 큰 할인 행사로 소비자들의 관심과 매출 두 마리 토끼 잡기 성공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의 스트릿 패션 브랜드 널디(NERDY)가 20F/W 신상품 트랙 세트 2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여 일매출을 1000% 이상 성장시키며 역대 최대 매출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9월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의 영상에 출연한 널디의 김병훈 대표는 네고왕 황광희와 동갑내기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51%의 파격적인 할인율로 신제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고 홈페이지 접속자 수가 15만 명을 돌파하며, "드디어 기다렸던 할인이 왔다"는 반응을 실감할 수 있었다. 예상보다 빠른 이벤트 제품의 조기 소진으로 널디는 '플리스 후디드 자켓' 등 기존 할인 예정이 없던 신제품 품목까지 추가로 진행하며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널디는 독보적인 컬러감과 스트릿 패션의 핏을 살려주는 디자인으로 '트랙 세트' 상품이 가장 유명하며, 티셔츠, 후디, 어글리 슈즈 등 스트릿 감성을 자유분방하게 풀어낸 다양한 아이템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달 초 새롭게 론칭한 스니커즈 젤리그(Zelig) 라인은 신발 끈을 활용해 여러 가지 룩을 연출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슈즈로 출시부터 초도 물량을 완판하며, 신발 부문에서도 경쟁력을 높이는데 한몫을 하고 있다.
또한, 최근 널디(NERDY)는 사명을 ㈜멀티넥스에서 에이피알 패션으로 변경한 바 있으며, 회사는 사명 변경 배경에 대해 모회사(주식회사 에이피알)와의 시너지를 창출하며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뷰티-생활문화 기업 주식회사 에이피알은 2014년 설립 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특히 최근 코로나 19를 뚫고 언택트 소비 문화를 탁월하게 타겟팅 하여 온라인과 해외에서 큰 성과를 거두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널디의 파격적 할인 이벤트는 10월 8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