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석 귀성길... 띄엄띄엄 앉아서뉴스1 제공2020.09.29 | 13:41:10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역 승강장에 정차한 부산행 KTX 열차에서 승객들이 창가끝에 앉아 있다.한국철도(코레일)는 오늘부터 다음 달 4일까지를 추석 특별교통 대책 기간으로 정해 열차 이용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창가 좌석만 발매하고, 연휴 기간 운행하는 모든 열차의 입석 발매를 중지한다. 2020.9.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경남도의회 소식] 교육격차 해소 등 8건 정책 연구 착수[경남테크노파크 소식] AI 스타기업, 태국서 기술상담 50건 진행 등"엄마 밥 먹고 싶어"…검찰, '강북 모텔 살인' 김소영에 사형 구형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