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버스가 이동하고 있다.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이날부터 10월4일까지 고속·시외버스 증차, 대중교통 연장운행 등의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 서울시내 5개 터미널을 경유하는 서울 출발 고속·시외버스가 증차되면서 하루 수송 가능인원이 약 7만명 늘어나고, 추석 당일(10월1일)과 다음날(10월2일) 지하철·버스는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된다. 2020.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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