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여파' 명동 상권 살피는 주한중국대사뉴스1 제공2020.09.29 | 13:49:12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코로나19 여파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 서양호 중구청장(왼쪽 두번째)이 29일 서울 중구 명동 상권을 둘러보고 있다. 2020.9.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