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텅 비어있는 반면,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 출국장은 휴캉스를 가는 사람들과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0.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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