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첫 포스트 시즌' 김광현, 3⅔이닝 5피안타 3실점뉴스1 제공2020.10.01 | 08:53:02가-100%가+(AFP=뉴스1) 송원영 기자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이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NLWC·3전2선승제) 1차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김광현은 3⅔이닝 5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3으로 앞서갔지만, 김광현은 5이닝을 채우지 못해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2020.10.1/뉴스1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