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흘 연속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75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26명(해외 1명), 부산 8명, 인천 7명, 대전 2명(해외 1명), 경기 10명(해외 2명), 충북 해외 1명, 충남 1명, 전북 해외 1명, 전남 5명(해외 3명), 경북 2명, 검역과정 1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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