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이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는 집권여당이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3일 제4352주년 개천절을 맞아 “우리 겨레의 하늘이 열린 경사스러운 날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 여러분의 일상 곳곳은 굳게 닫혔다”고 말했다.

이어 강 대변인은 “일부 단체의 개천절 차량 집회 강행으로 불안과 두려움이 있다”며 “방역 방해행위와 이로 인한 집단감염 등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더 철저하게 국민의 삶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민주당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제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오직 민생만 바라보겠다”며 “정쟁의 어둠은 걷고 민생의 빛을 밝히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강 대변인은 “널리 이로운 민생의 하늘을 국민과 더불어 열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