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일 구에 따르면 전날(2일) 1명(관내 239번), 이날 오전에 2명(관내 240번·241번)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내 239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며 확진자의 가족 4명은 이날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관내 240번 확진자는 관내 237번 확진자의 가족이며, 관내 241번 확진자는 관내 23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의 자택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며 역학 조사 이후 이동 동선이 확인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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