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을을 느끼며'뉴스1 제공2020.10.04 | 16:29:02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4일 서울 종로구 무악동 인왕산 등산로 한양도성 순성길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시대에 생활·소비 트렌드가 크게 바뀌면서 국립공원(15%), 산(22%), 계곡(43%), 야영장·캠핑장(77%)이 이용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020.10.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