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민의힘 '다시 여의도시대'뉴스1 제공2020.10.05 | 10:21:02가-100%가+(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국민의힘이 5일 새 당사로 매입한 서울 여의도 남중빌딩에서 현판식을 열고 여의도 복귀를 알렸다. 국민의힘은 김종인 비대위원장 취임 후 당명·당 색·로고 개정 작업과 함께 새 여의도 당사인 남중빌딩을 400억 원대에 매입했다. 2020.10.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김민석, 54.08%로 민주당 새 대표 당선…'당내 통합' 시험대[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친청 최민희·한민수·이성윤, 친명 박선원·서미화 민주당 최고위원[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김민석 '안정' 정청래 '개혁' 송영길 '교체'…민주당 당권 마지막 호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