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5일 노원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311명으로 늘었다.
노원 311번 환자는 공릉1동 주민으로 노원 306번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확진자의 동거가족은 없다.
노원구는 해당 확진자를 태릉생활치료센터로 이송했으며 확진자의 거주지, 확진자가 다녀간 편의점 등을 방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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