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유엔(UN)이 제정한 세계 주거의 날인 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주거권네트워크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소속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입자들의 주거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임대료 연체로 인한 계약갱신 거절·해지를 금지할 것과 임대료 감액청구법 개정 등을 요구했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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